한국부인회 금산지회, 금산군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 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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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산군장애인복지관(관장 허명환)은 1일 한국부인회 충남지부 금산지회(회장 김영자)로부터 지역 장애인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.
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, 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생활지원 및 복지서비스 사업에 소중히 활용될 계획이다.
한국부인회 금산지회 김영자 회장은 “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전했다.
금산군장애인복지관 허명환 관장은 “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전달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27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으며, 개관 이후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담, 재활, 돌봄, 사회참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
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, 복지관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생활지원 및 복지서비스 사업에 소중히 활용될 계획이다.
한국부인회 금산지회 김영자 회장은 “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하게 되었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”고 전했다.
금산군장애인복지관 허명환 관장은 “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”며 “전달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여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 금산군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27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으며, 개관 이후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담, 재활, 돌봄, 사회참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

















